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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 백색왜성

Title = 백색왜성
Album = Let’s Take A Walk
Artist = Nell

어젠 울며 잠이 들었어
빨간 눈물 흘리며
그렇게 평소처럼 잠이 들었는데
오늘 눈을 떠보니
내가 부서져 있었어
더 이상 내 눈물엔 네가 없어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라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 곳..

여긴 아주 많이 조용해
심장 소린 들리지 않고
서로의 안엔 서로가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아마 눈물도
투명한 색인 가봐
그 안엔 아무도 없어

초록 비가 내리고
파란 달이 빛나던
온통 보라빛으로
물든 나의 시간에 입을 맞추던 그 곳
모두 망쳐버렸어
모두 사라져버렸어
더 이상은 눈부시게 빛날 수가 없어

난 잘못돼 버렸다고
부서져 버렸다고
다신나의 별로 돌아갈 수 없다고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초록 비가 내리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파란 달이 빛나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초록 비가 내리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파란 달이 빛나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초록 비가 내리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파란 달이 빛나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초록 비가 내리는 그 곳

잘못돼 버렸어
부서져 버렸어
돌아가고 싶어
파란 달이 빛나는 그 곳

음악과 영화

회사에서 쓰는 “마이 싱글”이라는 전산망이 있다.
“마이 싱글”에는 “삼성 저널”이라는 출판물(?)이 있다..

매일 여러 글들이 올라오는데, 오늘 매우 맘에 드는 글이 있었다.
음악과 영화에 관한 글..
거기서 소개하는 영화들을 적어왔다.

레이
앙코르
라비 앙 로즈
어거스트 러쉬
필라델피아
스쿨 오브 락
벨벳 골드마인
히치
아이 앰 샘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웨딩 싱어
웨딩 플래너
코요테 어글리
사랑할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이중에서 레이, 스쿨 오브 락 이렇게 두개 봤다..
나의 문화생활 상태는 이렇다… ㅡ,.ㅡ

조만간 하나씩 하나씩 볼 예정..

DSC21101.jpg

이적 3집 나무로 만든 노래 :: 사랑은 어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M_가사 펼치기..|가사 접기..|사랑은 어디로 영원할 듯 빛을 발했던
그대는 어디로 모든 것을 줄 것 같았던
어느 저녁 노을 빛깔마저 변해버린 날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그대는 어디로 사랑 안에 갇혀 있었던
난 이제 어디로 모든 것을 쏟아 버린 채
쓰러지는 모래 기둥처럼 붙들 수 없는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부질없이 헛된 희망만을 내버려둔 채
사랑은 어디로 떠났나

사랑은 어디로
_M#]